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더불어민주당에서 기후친화적인 정치인으로 꼽힙니다. 김 의원은 이번에 서울 노원을에서 3선에 성공했습니다.

그는 2021년 7월 국회에서 분산에너지법을 처음으로 대표 발의했습니다. 나아가 기후문제 해결을 위해 히트펌프나 영농형 태양광 등도 조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입법을 개선해야 한단 입장입니다.

 

▲ 21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한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서울 마포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. ©장혜영 의원, 페이스북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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